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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디자인전공 석사과정생, 충청남도 공예품대전 대상 수상
< 대상 수상작 이음(좌), 대상 수상자 세라믹디자인전공 임사랑 석사과정생(우) > 디자인대학 세라믹디자인전공 임사랑 석사과정생이 제55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작 <이음>은 백제 금동대향로의 조형미와 예술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 주전자로 향로의 복잡한 세부 장식을 줄이고 원형과 타원형의 기본 형태를 간결한 선으로 재구성했다. 또 곡선과 직선의 조화를 통해 정통 문양 대신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했으며, 손잡이와 뚜껑의 연꽃 장식 등으로 전통 향로의 상징성을 유지했다. 특히 따뜻한 금색 금동을 포인트로 활용하여 전통성과 세련미를 함께 담아내었다. 상명대학교 세라믹디자인전공은 제39회와 제40회 천안시 공예품대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개최된 제41회 천안시 공예품대전에서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인 상명대 세라믹디자인전공 임사랑 석사과정생은 “따뜻한 격려와 날카로운 조언으로 방향성을 제시해 주신 지도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작업 과정의 시행착오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 수상은 더 좋은 작업을 이어가기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도교수인 상명대 세라믹디자인전공 홍엽중 교수는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제자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고 감사하다”며 “수상작은 현대적 디자인과 상품성을 결합한 공예품으로 예술적 감각과 기술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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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팀
등록일
2025-10-28
조회수
50008
2025년 환경분야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상명대학교는 환경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5 환경분야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간 연간 약 5억 원씩 총 15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학제 간 융합 연구, 현장 밀착형 교육,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할 '그린인프라 산업 녹색복원분야' 인재 육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주관학과인 융합기술대학 그린스마트시티학과를 중심으로 공과대학 소속의 경영공학과, 그린화학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정보보안공학과가 참여하는 다학제적 융합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며, 친환경 미래사회를 선도할 '녹색복원분야'는 탄소중립도시, 도시생태복원, 산업단지복원, 도시재생, 도시녹화, ESG 경영 등의 전문 영역을 포괄한다. 사업과 연계하여 상명대학교는 정규 및 비교과 과정, 인재 유형 프로젝트를 통해 탄소중립 경제체계와 연동 가능한 ESG 그린인프라 부문 기술 고도화 및 교육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신속 문제해결 역량, CCS(기후변화 시뮬레이션) 기반 데이터 중심 계획 및 설계 역량, ESG 정보공시 연계 KPI 가치설계 역량을 갖춘 녹색복원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그린스마트시티학과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50억 원 규모의 녹색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사업책임자인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김태한 교수는 “AGI(범용 인공지능) 시대 도래로 기후 정책 및 대응 전문성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우리 사업단의 교육 목표는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선 '대체 불가능한 다학제적 T자형 인재' 양성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 “본 사업을 통해 그린인프라 부문의 깊이 있는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AGI 기술을 이해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NbS(자연기반해법) 전문가로서 타 분야와의 유연한 협업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며, “우리 대학만이 제공할 수 있는 경험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의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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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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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38
천안캠퍼스 지원 3,118명 대상 수시모집 실기고사 실시
-연기, 체육실기, 사진촬영실기, 만화능력테스트, 기초디자인 등 75개 고사장 운영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직원 대상 사전교육 및 학부모 대기실 운영 우리 대학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천안캠퍼스에 지원한 수험생 3,11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실기고사>를 진행한다. 또 오는 11월 1일에는 천안캠퍼스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및 학생부종합(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 면접고사가 진행된다. 천안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실기고사 종목은 지정/자유연기(110명), 화술/자유연기(216명), 체육실기(314명), 기초디자인(1,542명), 사진촬영실기(196명), 만화능력테스트(740명)로 총 75개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특히 상명대학교는 원활한 실기고사 진행을 위해 감독 및 진행에 참여하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시행하고, 가장 고사인원이 많은 기초디자인 실기고사의 시작을 오전 11시로 조정하는 등 실기고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또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부모 대기실을 운영한다.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은 “상명대학교를 지원한 모든 수험생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고사 진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상명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학생부교과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 대해 오는 11월 25일(화)에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학생부교과전형의 최초 합격자 발표일은 2025년 12월 11일(목)이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바이오헬스사업단, 지능형로봇사업단 2021년부터 6년간 약 132억 원) ▲SW중심대학사업 (2019년부터 6년간 약 104억 원) ▲대학혁신지원사업 (2022년부터 3년간 약 199억 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2022년부터 6년간 약 43억 원)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수주하며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획득했으며, 2024년에 청년고용활성화유공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정부가 인정하는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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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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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32
무용예술전공 THE 춤맥 무용단, '한일축제한마당 2025 in Seoul'에서 전통춤 공연
무용예술전공 재학생들로 구성된 THE 춤:맥 무용단이 10월 12일(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2025 in Seoul〉 무대에 참가해 한국 전통춤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한일축제한마당’은 2005년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우정의 해’를 계기로 시작된 한일 최대의 민간 문화교류 행사로,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이 축제는 양국 국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문화·예술·청소년·지방자치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한일 간의 이해와 존중을 넓히는 상징적인 장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는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었으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 전시, 체험, 푸드,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졌다. THE 춤:맥 무용단은 이번 무대에서 즉흥무, 설북춤, 부채산조-화월(花月), 장고춤 등 네 작품을 선보였다. 전통 춤의 정수를 기반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이 무대는 한국 춤의 ‘맥(脈)’을 잇는 예술적 시도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무용의 예술적 위상과 한일 문화교류의 의미를 동시에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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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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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15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JTBC포럼 오프닝에서 AI기반 영상 공개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학부생들이 생성형 AI(인공지능)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한 ‘TOMORROW BRIEFING: AI 탄생과 진화’ 영상이 JTBC ‘투모로우 포럼 2025(TOMORROW GORUM 2025)’에서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는 상명대학교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4학년 임지은, 김지현, 김소희 학생이 연출하여 다이퀘스트의 생성형 AI 플랫폼 ‘젠웨이브(GenWave)’을 기반으로 직접 제작하였으며, 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이상원 교수와 장성각 충남콘텐츠진흥원 사업총괄실장이 자문 하였다. 지난 22일 웨스틴조선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JTBC ‘TOMORROW FORUM 2025’는 ‘AI 기본사회,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국민이 AI를 활용해서 혜택을 누리는 사회인 AI 기본사회를 구현하여 삶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할 AI 비전 구축을 위해 정부, 기업, 학계의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하였다. 포럼 오프닝과 함께 상영된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학부생들의 영상은 ‘모두가 인공지능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약 2분 분량의 영상으로 인류와 인공지능의 서사를 연결한 독창적 시각으로 연출되었다. JTBC는 이번 포럼을 준비하며 지난 8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상영된 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학생들의 ‘광복 80주년 기념 작품’에 깊은 인상을 받아 충남콘텐츠진흥원을 통해 포럼 오프닝 영상 제작을 의뢰했다. JTBC 투모로우 포럼(TOMORROW FORUM) 관계자는 “이번 상명대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미디어 디자인을 활용해 현실적 문제 해결과 표현을 동시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의 이번 영상 제작팀은 “AI는 거대한 기술인 동시에 창의력을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AI가 디자인 교육 현장에서 충분히 창작의 매개체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작업이었다”고 영상 제작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자문한 이상원 (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교수는 “학생들이 방송 콘텐츠 제작 현장에 참여하며 인공지능 기술의 사회적 의미를 고민하고, 디자인을 통해 그 메시지를 시각화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성과가 크다”며 “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은 AI 시대를 주도할 미래형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최선의 교육을 펼치고 있으며, 공기관 및 방송사와의 협력 프로젝트와 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산학 협력 모델을 적극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영상 제작 프로젝트에 자문 등 도움을 준 장성각 충남콘텐츠진흥원 사업총괄실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한편 상명대학교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은 최근 ‘AI 기반 실감형 콘텐츠 제작’과 ‘디자인·인문·공학 융합 교육’을 핵심으로 한 커리큘럼을 강화하고 있으며, AI 영상 생성, 인터랙티브 미디어, XR 콘텐츠 등 차세대 디지털 디자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디자인 감성에 기술적 이해를 접목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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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10-23
조회수
48165
한국사진기자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20일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와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한국사진기자협회 이호재 회장, 서재훈 수석부회장, 홍희경 사무국장, 박헌우 기자가 참석했으며, 우리 대학에서는 김종희 총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명대 재학생의 현장실습 상호 협력, 협회 소속인의 상명대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입학 시 장학금 지원, 학술세미나 및 포럼 공동개최 등 상호 간 유의미한 교류를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재 회장은 “사진분야에서 상명대학교 출신의 활약은 타 대학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이다. 그 명성에 맞게끔 상명대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언론과 관련된 다양한 인턴쉽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김종희 총장은 “늘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문가인 사진기자들이 우리 대학교에서 이론까지 겸비한다면 사진기자로서의 업무에는 물론이고 나중에 학생들과 후배들을 가르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상명대학교의 학생들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주시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보도사진을 통한 대한민국 언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1962년 제1회 보도사진전 개최 이후 60년 이상 한국 현대사의 주요 순간들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사진기자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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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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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55
텍스타일디자인전공, 제35회 졸업전시 '우리의 시간이 빛이 되다' 개최
직조·염색·프리트·니트작품 등 100여 점 선보여 디자인대학 텍스타일디자인전공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상명대 디자인관 상명갤러리에서 제35회 졸업전시 ‘우리의 시간이 빛이 되다’를 개최한다. 이어 교외전시는 11월 1일(토)부터 4일(화)까지 모나코 스페이스 397(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97)에서 진행된다. 전시 주제인 ‘우리의 시간이 빛이 되다’에는 참여 졸업예정자들 각자의 시간과 노력이 작품, 즉 ‘빛’으로 발현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각자의 시간과 감정이 직조된 여정의 기록을 텍스타일로 조형하고 미래로의 여정을 비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19명이 4년간 축적한 예술적 탐구와 디자인 감각을 집약한 직조·염색·프린트·자수·니트·자카드 디자인 등 다양한 텍스타일디자인 분야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며, 전통 기법의 확장과 함께 다양한 재료와 기술을 융합한 현대적 감각의 패브릭 예술 그리고 실용 디자인의 접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주 작품 외에 작가들이 직접 기획 및 제작한 텍스타일 기반 제품과 오브제를 팝업스토어 형식의 부스로 전시하여 텍스타일의 확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최세령 (텍스타일디자인전공 4학년)졸업전시준비위원장은 “텍스타일은 일상의 피부이자 문화적 기억을 담는 매체”라며, “이번 전시는 재료의 물성 탐구를 바탕으로 실용적인 텍스타일 제품 디자인부터 설치 작업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제시하고자 노력했고, 예술성과 산업성이 만나는 교차점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시의 전반적인 특성을 설명했다. 또 "이번 전시가 상명대 텍스타일디자인전공이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주제 의식과 실험성을 선명하게 담았다"고 덧붙였다. 상명대학교 텍스타일디자인전공은 급변하고 있는 시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하여 다각적으로 적용되는 텍스타일의 가치를 확장하고자 브랜드 전략, 디자인 기획, 공간 연출 등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디자인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현장 실무 역량 함량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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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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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03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AI로봇대회에서 대상 등 15팀 수상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제8회 부천로봇경진대회’와 ‘FIRA Invitational Cup Seoul 2025’에서 대상 1팀, 금상(2위) 3팀, 은상(3위) 3팀, 동상 4팀, 장려상 4팀 등을 15팀이 수상하며 피지컬 AI로봇 구현 역량을 입증했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제8회 부천로봇경진대회는 전국의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 등이 참여해 9개 종목 16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 대회는 ‘피지컬AI(Physical AI)’를 핵심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과 실제 로봇의 융합 역량을 겨루는 대회로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움직이고 인간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차세대 기술인 피지컬 AI로봇 구현 역량을 중심으로 수상팀을 선정했다. 또 서울시가 주최하고 국제로봇축구연맹(FIRA)이 주관한 ‘FIRA Invitational Cup Seoul 2025’는 양궁, 스프린트, 역도 등 스포츠 종목을 중심으로 개최되었으며, 러시아, 대만 등 해외 참가팀도 함께 경쟁하였다. 제8회 부천로봇경진대회 휴머노이드(스프린트)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상명대 AI모빌리티공학과 1학년 김성현 학생은 “저학년이라 부족한 전공지식을 보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가 모여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 전공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상명대 강태구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AI모빌리티공학과 교수)은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래밍한 로봇으로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교육의 성과이자 학생들의 열정이 만든 결실”이라며, “신설 학과인 AI모빌리티공학과 1학년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 더욱 의미가 크고,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AI·로봇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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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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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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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44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대학원생, 우수 논문상 수상
디자인대학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김국토 석사과정생이 한국미디어아트산업협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미디어아트산업협회는 실감미디어, 메타버스,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아트 관련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2023년에 설립되었으며, 이번 대회는 미디어 예술 융합, AI 미디어 융합, ICT 미디어 공학, 디자인 융합, 미디어아트 산업 등 융합기술 분야 작품을 중심으로 한 논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상명대 수상 논문은「증강현실을 적용한 다크투어리즘 활용연구-제주 4.3사건을 중심으로」로 제주 4·3평화공원 전시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관람객의 감정적 몰입과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를 제안했다. 이번 논문은 현장성과 접근성은 물론 상호작용성을 바탕으로 한 AR(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해 기존의 정적인 전시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역사적으로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던 곳을 찾아 체험함으로써 반성과 교훈을 얻는 여행인 다크투어리즘을 관객들이 현장감 있게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할 수 있도록 구성해 호평을 받았다. 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김원재 주임교수는 “김국토 대학원생의 논문은 제주4.3사건을 중심으로 단순 재현을 넘어서 진정한 다크투어리즘을 체험할 수 있는 작품을 기획하고 구현하여 좋은 평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어질 학문적 도전과 성장에 관심이 모아진다”고 말했다. 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은 디자인 기반의 공학, 인문학, 마케팅을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실감형 미디어 기술 기반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능력을 갖춘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다양한 실무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이 산업 현장 친화적이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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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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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85
시스템반도체공학과 학부생들, SCIE급 국제학술지에 연구논문 게재
<공과대학 시스템반도체공학과 학부생 연구팀: 왼쪽부터 4학년 주예한, 김도균, 노영민, 최재원 학생> 공과대학 시스템반도체공학과 4학년 주예한, 김도균, 노영민, 최재원 학생들이 참여한 연구논문이 SCIE급 국제저명학술지인 Sustainability에 게재하며 연구 성과를 인정받는 쾌거를 보였다. 게재된 논문의 제목은 “태양광 발전량 시계열 예측에서 LSTM 및 ESN 모델의 성능 비교(Performance Comparison of LSTM and ESN Models in Time-Series Prediction of Solar Power Generation)”로 신재생에너지의 핵심인 태양광 발전량을 정확하게 예측하기 위한 인공지능 모델로 LSTM(Long Short-Term Memory) 모델과 ESN(Echo State Network:) 모델을 비교 분석하여 최적화된 ESN 모델이 기존 LSTM 모델보다 정확한 예측을 하는 것을 밝혀냈다. 상명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연구팀은 ESN모델을 최적화하기 위해 모델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인 스펙트럼 반경, 입력 노이즈, 누수율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간단한 구조의 저비용 모델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상명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연구팀의 제1저자인 주예한 학생은 “학부생으로서 SCIE급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매우 값진 경험이었고 아낌없는 지도와 조언으로 이끌어주신 지도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ESN 모델의 성능을 성공적으로 최적화하여 기존 모델을 뛰어넘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보람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하고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상명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이종환 교수는 “국제 학술지에 연구 성과를 발표한 것은 큰 도전이자 의미 있는 성취이며, 학생의 열정과 끈기 그리고 연구에 대한 진지한 태도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학문적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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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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