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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문화진흥국과 함께 만화·웹툰 인재 양성 교류 협력
우리 대학은 9월 2일 태국 정부의 문화부 문화진흥국(이하 태국 문화진흥국)과 천안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태국의 만화·웹툰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태국 문화진흥국에서는 와라판 차이차나시리 부총국장과 프라니사 티우피핏폰 창의문화진흥과장, 수찻 카나논 영화·영상 상영과장 등 만화웹툰, 게임, 영상 콘텐츠 관련 부서 직원 약 20명이 참석하였다. 상명대학교에서는 홍성태 총장, 안범준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 박진원 예술대학장,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정기영 한국만화스토리협회장, 네이버웹툰의 김도영 아시아총괄본부장과 장보라 태국담당팀장, 한국만화웹툰아카데미의 김기우 대표와 존 김 해외이사가 함께 참석하였다. 태국은 애니메이션, 게임, 영상 산업과 함께 만화·웹툰을 새로운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의 첫 방문 대학으로 만화·웹툰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을 방문했다. 이번 교류 협의에서 상명대학교와 태국 문화진흥국은 장기적인 협력 방안을 세부적으로 마련한 후 올해 연말에 만화·웹툰 분야 교육사업 및 학생 교류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또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의 교육과정과 창작 및 교육 시설 등을 공유하며 실무적인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성태 총장은 태국어 인사말과 함께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에서 배출한 만화·웹툰 분야의 우수 인재들이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고, 한국에서 만화·웹툰 분야의 가장 경쟁력이 높은 학과”라고 소개한 후, “태국 문화진흥국과 상명대학교가 인재 양성과 문화 교류를 위한 적극적인 추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라판 태국 문화진흥국 부총국장은 “상명대의 환대에 감사하며 태국은 관광 주도 산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방향으로 정부 정책의 변화를 주고 있다”며 “상명대학교와 협력하여 만화·웹툰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교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는 천안시 2024년도 K컬처박람회 웹툰산업전시관과 웹툰공모전 기획 운영,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2018년부터 6년 연속 운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만화콘텐츠 및 만화콘텐츠유통 NCS교재개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로만화인 구술채록사업,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동반사업 등을 수행한 바 있다. 특히 지옥의 최규석,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중증외상센터 홍비치라 등 웹툰 플랫폼 현장에서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의 많은 졸업생들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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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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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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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46
천안캠 미래교육센터, 2025학년도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 미래교육센터는 평생교육 프로그램를 6주 단기 집중과정으로 개설하고 1차 과정은 오는 9월 7일(일)까지, 2차 과정은 오는 10월 20일(월)부터 11월 2일(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6주 단기강좌 1차 과정은 9월 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되며, 2차 과정은 11월 3일(월)부터 12월 12일(금)까지 동일한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한 작사와 작곡법, 여행 일본어, 전통 서예, 합창 명곡의 이해와 감상, 영화 속 역사 클릭, 애프터눈티와 테이트, 패턴으로 배우는 일본어 등 일반교육과정과 전문교육과정인 지역문제해결 디자인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포함하여 총 8개 강좌를 개설한다. 일본 여행의 꿀팁을 제공하는 ‘여행일본어’강좌는 일본 원어민 강사가 직접 일본어 기초 지식과 함께 일본 여행에 꼭 필요한 표현을 짚어주며, ‘애프터눈티와 테이트’는 문화예술로 돌아보는 영국이라는 부제에 어울리게 영국에서 무엇을 보고, 먹고, 즐겨야 할지를 소개해 마치 영국 여행을 다녀온 듯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또 상명대학교 교수진 직강으로 진행되는 ‘영화 속 역사 클릭’은 한국 고대사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소재로 만든 영화를 통해 우리 역사의 주요 장면을 살펴볼 수 있다. 수강신청은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센터 누리집(https://www.smu.ac.kr/futureedu)과 네이버 폼(https://naver.me/5du0zrSV)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전화(041-550-5054) 또는 방문(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본관 411호)하여 상담할 수 있다..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센터의 서은아 센터장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는 천안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자 매 학기 지역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개설 강좌가 지역민에게 유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할 계획”이라며 “수강자들의 학습 편의를 위해 단기 6주 과정으로 1차와 2차로 나누어 동일 교육을 진행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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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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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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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80
영덕군과 애니메이션과 만화웹툰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경상북도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28일 영덕군청 회의실에서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 조성 협력 등 애니메이션 및 만화웹툰 산업 육성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영덕군에서 김광열 군수, 문성준 부군수, 배경조 문화관광과장, 황정기 일자리경제과장, 이승훈 영덕군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 박성학 관광개발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홍성태 총장, 안범준 교학부총장(천안), 이해광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 김병수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 박경락 총장실 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애니메이션테마파크 운영 활성화 등 공동 사업 추진 ▶애니메이션 장비 활용 교육 및 연구 협력 ▶체험·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콘텐츠 제작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개발 등 문화예술 및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일원에 조성 중인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는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경북콘텐츠진흥원, 상명대학교와 협력하여 영덕군의 지역 정체성과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산업의 가치를 아우르는 문화, 교육, 체험, 관광, 산업 연계형 복합 콘텐츠파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에는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캐릭터 핸드프린팅 조각 공원을 포함하여 키즈만화카페, 툰토이 애니 캐릭터 특별존,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 전시실,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티커존, 실감 콘텐츠 체험존, 경북 우수 애니메이션과 지역 역사 인물 및 캐릭터 애니 제작을 할 수 있는 공간이 2층 규모로 조성된다. 또 인근에는 영덕군의 자연 관광자원인 해양관련 문학, 유물, 만화와 웹툰 등이 소장된 바다문학관도 조성된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는 천안시 2024년도 K컬처박람회 웹툰산업전시관과 웹툰공모전 기획 운영,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2018년부터 6년 연속 운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만화콘텐츠 및 만화콘텐츠유통 NCS교재개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로만화인 구술채록사업,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동반사업 등을 수행한 바 있다. 특히 지옥의 최규석,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중증외상센터 홍비치라 등 웹툰 플랫폼 현장에서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의 많은 졸업생들이 활약하고 있다.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 조성관련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고 있는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김병수 교수는 조성관련 경과보고를 통해 “고향이기도 한 영덕은 바다, 강, 산을 끼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영덕대게, 자연산 송이, 은어 등의 특산물, 목은 이색, 신돌석 장군, 나옹왕사 등 역사 인물을 보유한 고장”이라며 “K콘텐츠로 주목받는 만화웹툰,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가족 친화적인 테마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상명대학교와의 협약은 영덕군이 가진 잠재력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만화웹툰 등 문화예술 콘텐츠에 강한 상명대학교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상명대학교 홍성태 총장은 “상명대학교가 가진 문화예술 및 콘텐츠 전문성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덕군 애니메이션테마파크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보며 자연 친화적 힐링 도시인 영덕군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콘텐츠, 영상 등 다각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영덕군과 함께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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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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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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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46
애니메이션전공 조옥희 교수, ‘Unreal Fest Education Summit 2025’에서 강의 진행
융합공과대학 애니메이션전공 조옥희 교수가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Unreal Fest Education Summit 2025’ 행사에 참여해 생성형 AI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Unreal Fest Education Summit 2025는 세계적인 게임 제작사인 ‘에픽게임즈(Epic Games)’가 주관하는 행사로, 에픽게임즈 본사 초청 전문가 및 국내 주요 교육•산업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자리이다. 특히, 최근 게임업계에서 중요시 되고 있는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미래 세대의 게임엔진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적 혁신을 논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조옥희 교수는 ‘언리얼 엔진 애니메이션 교육에서 생성형 AI 활용’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조옥희 교수가 속한 애니메이션전공은 2021년부터 언리얼 엔진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2023년 Unreal Academic Partner 학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교육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생성형 AI를 각 교과목에 적극 도입해 애니메이션 전문가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상명대는 2019년 SW중심대학사업선정, 2021년 혁신융합대학사업,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 성과 부문 2년 연속 최고등급 수상 등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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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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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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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61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성료
우리 대학은 22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726명 (서울캠퍼스 462명, 천안캠퍼스 264명) ▲석사 167명 ▲박사 86명 ▲학점은행제 학위취득자 45명 등 총 1,024명이 학위를 받았다. 본 행사에는 졸업생과 가족, 홍성태 총장, 구자용 서울캠퍼스 교학부총장, 안범준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개회사 ▲국민의례 ▲애국가제창 ▲학사보고 ▲축사 ▲시상 ▲학위증서수여 ▲축하행사 ▲교가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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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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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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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44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백수황 교수, 한국과총 선정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공과대학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백수황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선정하는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국내 학술지에 우수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인에게 수여하는 국내 과학기술계 최고 권위의 학술상 중 하나이며, 회원 학술단체로부터 추천받은 논문에 대해 5개 분야별 전문위원회와 학술진흥위원회가 학문 기여도, 창의성, 완성도를 심사하여 최종 수상 논문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 논문은 「영구자석 형상에 따른 10kW급 축방향 자속 인휠 모터의 토크 특성 개선에 관한 연구」로, 인휠 구조와 축방향 자속 방식을 채택해 차량 구동계 구성 요소를 단순화 모터로 고효율과 높은 토크 밀도를 동시에 구현하도록 설계하여 마이크로 EV 및 전기이륜차용 구동 모터의 성능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상명대학교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백수황 교수는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시작품 개발과 특허출원 등을 통해 다양한 토폴로지 기반 구동 시스템 응용 확장으로 추진하여, 지능형 모빌리티 및 로봇용 모터 기반 구동 시스템 개발의 실용화·사업화 단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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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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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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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80
미래교육센터, 천안시 지원 충남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충남 도민 및 충남 지역 대학 재학생 무료 교육 - 충남인 자긍심 고취를 위한 충남학 프로그램 오는 9월 1일까지 신청 접수 - 충남 문화 유적지 탐방...다양한 충남학 프로그램 진행 미래교육센터는 천안시가 지원하는 <충남학 프로그램>의 2025학년도 2학기 수강생을 오는 9월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2학기에 상명대학교가 운영하는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 도민과 충남 지역 대학 재학생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상명대 미래교육센터 전화(041-550-5054) 및 방문(상명대 천안캠퍼스 본관 411호)하거나, 네이버폼
으로 신청할 수 있다. 천안시 위탁 운영기관인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센터의 충남학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일에 개강하며,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20분부터 12시까지 상명대학교 한누리관 206호에서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충청남도의 역사, 문화 등 지역 관련 다양한 특강과 문화 유적지 탐방으로 구성되는 충남학 프로그램의 2학기 교육의 특강 주제는 충남유학의 학맥과 학풍, 충남·천안의 전통축제: 신명나는 충남인, 충남의 민속과 생활문화, 금강유역 충남유교문화권의 가치와 전망, 한눈에 보는 충남 역사, 백제의 미소에서 추사고택까지, 충남 반도체 산업의 현황’ 등이며, 천안시 유량동에 위치한 ‘각원사’와 ‘성불사’를 탐방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상명대학교 서은아 미래교육센터장은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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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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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03
스페이스디자인전공 석사과정생, 1저자 논문 5편 SCIE급 저널에 게재하는 성과 돋보여
디자인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 학·석사연계과정을 통해 동일 전공 석사과정에 진학한 한소원 (석사과정 3학기)학생은 10월에 출간되는 SCIE급 국제저명학술지인 Journal of Building Engineering(피인용지수:7.4)에 1저자 연구논문 게재를 확정지으며, 올해 총5편의 제1저자 연구논문을 SCIE급 국제저명학술지에 게재하는 놀라운 연구성과를 보였다. 이 외 한소원 학생의 1저자 연구논문이 게재된 국제저명학술지는 Energy(피인용지수:9.4), Solar energy(피인용지수:6.6), Buildings(피인용지수:3.1), Building Simulation(피인용지수:5.9)으로 게재된 연구논문은 건물에너지 저감에 대한 논문이다. 국제저명학술지인 Journal of Building Engineering(피인용지수:7.4)에 게재 확정되어 온라인상에 공개된 연구논문인「위치 인식 기술을 활용한 실내 조명 선반 균일성 향상 효과(Effectiveness of improving indoor uniformity of light shelves using location-awareness technology)」는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광선반의 반사판 각도를 자동 조정하는 위치 인식 기술 적용 모듈형 광선반 시스템을 제안했다. 이 연구논문은 조명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92.7%까지 절감하고, 조명 균일도는 21.1%에서 24%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보여 스마트 조명 환경을 위한 광선반 시스템의 가능성을 실증적으로 보여준 사례로 평가되었다. 7월에 국제저명학술지인 Energy(피인용지수:9.4)에 게재된 「투명 태양광 패널의 적용방법에 따른 광선반의 에너지저감 및 채광성능 분석(Evaluation of energy performance and daylight utilization in light shelves integrated with transparent solar panels)」은 창문 상단에 투명 태양광패널(TSP)과 광선반을 결합하여 에너지 효율성의 성능평가를 실시한 결과 기존 광선반 대비 35.7%, 단결정 태양광패널 대비 12.7%의 에너지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였다. 같은 달인 7월에 국제저명학술지인 Solar energy(피인용지수:6.6)에 게재된「서울지역을 기준으로 한 투과율에 따른 투명 태양전지의 효과성 검증(Verification of the effectiveness of transparent photovoltaics according to the transmittance level in Seoul, South Korea)」는 다양한 투과율 조건에서 투명 태양전지(TPV)의 전력 생성 및 채광 성능을 평가한 연구로 투명 태양전지(TPV)는 단결정 태양전지보다 에너지 저감에 효과적이며, 투과율 조정을 통해 실내 조도 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이 외에도 6월에 국제저명학술지 Buildings(피인용지수:3.1)에 게재된 연구논문인「건물 에너지 절감을 위한 PV 모듈을 탑재한 태양 추적 이동형 루버 개발(Development of a Solar-Tracking Movable Louver with a PV Module for Building Energy Reduction)」은 태양의 위치에 따라 자동으로 회전하는 태양 추적형 가변 루버 시스템과 태양광 모듈을 통합하여 건물 외피 요소에 태양광 발전 기능을 접목한 통합형 시스템 개발로 건물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한 지속 가능한 건축 설계 발전에 기여했다. 올해 첫 국제저명학술지 개제 논문은 4월에 Building Simulation(피인용지수:5.9)에 게재된 연구논문인「내부형 광선반을 활용한 주간조명 성능 향상 효과(Effectiveness of internal light shelves to improve daylighting)」으로 내부형 광선반의 채광 성능에 미치는 천장높이의 영향을 평가해 내부형 광선반은 천장 높이가 4.5m 이상일 경우 외부형 광선반과 유사한 성능을 나타내고, 하지와 중간기에는 실내 균제도 향상에 효과적인 반면 동지에는 에너지 저감 효과가 미비해 탈착이 용이한 내부형 광선반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것이 에너지 저감에 효과적임을 증명했다.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석사과정 3학기인 한소원 학생은 “국제저명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설계 근거와 실증적 데이터를 정교하게 축적해 나가는 과정은 쉽지 않았고, 논문 심사 기간에도 심적 부담이 컸으나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문적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연구 초기 구상부터 시작해 끊임없는 지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지도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스마트 건축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연구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이행우 교수는 “학·석사연계과정을 통해 길지 않은 기간에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인 한소원 학생이 국제적인 수준의 연구에 매진하여 좋은 성과를 보여준 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한해 5편을 SCIE급 저널에 게재한다는 것은 대학교수도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 중심의 현장실무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그 입지를 다지고 있는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은 국내 최초로 4년제 실내디자인 교육과정을 시작했으며, 매해 각종 공모전에서 대상 등의 수상과 함께 많은 연구논문을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게재하는 성과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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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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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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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68
디자인대학, 부안청자박물관과 청년도예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왼쪽부터 상명대 유동관 디자인대학장, 권인혁 부안군수> 디자인대학과 부안 청자박물관(군수: 권익현)은 12일 전라북도 부안군청에서 청자 상감기법 전승을 통한 청년도예가 육성과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부안군 측에서 권익현 부안군수 및 관계자가 참석하였고, 상명대학교 측에서는 유동관 디자인대학장, 세라믹디자인전공 홍엽중 전공주임과 송준규 교수가 참석해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감청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도자산업 육성, 지역 청자 문화자원에 대한 공동 조사 및 공모사업 추진, 지역 도예가와의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부안청자박물관은 2011년에 개관한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진품 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동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여 년 전 고려청자를 구워냈던 가마터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야외 사적공원까지 조성하였으며, 지역 도예가와 예술인 연계 협력 사업 개발, 고려청자관련 학술 연구 등 한국의 문화유산 발굴 및 보존을 통해 도자산업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서울과 천안에 캠퍼스가 있으며, 천안캠퍼스 세라믹디자인전공은 1988년에 국내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산업도자기의 디자인개발과 연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신설되었으며, 산학 협력과 연구, 스튜디오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도자디자인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유동관 디자인대학장(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교수)은 “이번 협약으로 부안군의 대표 문화자원인 상감청자를 활용한 도자산업 활성화 방안을 부안군과 함께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명대학교 홍엽중 세라믹디자인전공주임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안 상감청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물레 성형과 상감기법 실습 교육을 통해 상명대학교와 부안군이 청년도예가 육성 및 도자산업 활성화에 협력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명대학교와 도자 문화 분야의 상생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부안이 청년 도예가들에게 창의적 실험과 성장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도자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청자 산업 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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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08-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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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 성과 부문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우리 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과 구조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대표적인 대학 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대학 60개교를 포함해 전국 13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성과평가에서는 전국 대학들의 교육혁신 추진 노력과 성과 달성 수준에 대한 분석과 검토가 이루어지며, 상명대는 학생의 실질적 전공 선택권 내실화와 초유연 전과제도 등을 포함한 교육혁신 전략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명대는 학생들의 실질적 전공선택권 강화를 위해 승인절차 간소화, 인원 및 횟수 제한을 폐지한 초유연 전과제도 운영 실적 및 전공자율선택제 모집인원 확대, 최소한의 정원관리 학과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학과에 대한 전공 선택권 확대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체 재학생 및 전공자율선택제 입학생의 적성·특성과, 교육단계(입학전-입학초-재학중)를 고려한 맞춤형 지도 및 학생 교육, 진로탐색 지원 실적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자체성과관리 부문에서는 기초학문분야에 대한 균형적 유지를 위한 학문균형지수 신규 도입 등 3주기 자율성과지표 설정의 적절성, 대학혁신위원회 등 혁신사업 운영 관련 주요 조직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성과관리 및 환류 실적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홍성태 총장은 “이번 평가는 상명대가 전공자율선택제 모집단위 확대 및 초유연 전과제도 운영 등 ‘학생들의 실질적인 전공선택권 확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융복합 역량을 지닌 감동을 주는 혁신형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과 시도를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25-08-12
조회수
59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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